예전에는 고객용 배송조회 화면을 만들려면 백엔드 프록시 서버와 프론트엔드 타임라인 UI를 직접 개발해야 했습니다. 이제는 코드 한 줄 없이, 송장번호가 담긴 링크 하나만 만들면 됩니다.
💡 핵심
API 키만 발급받으면
API 키만 발급받으면
track.deliveryapi.co.kr 가 택배 추적 결과를 UI로 그려줍니다.
송장번호를 넣은 링크를 만들어 고객에게 보내기만 하면 끝 — 페이지를 직접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방법 1. 콘솔에서 클릭 몇 번 (가장 쉬움)
track.deliveryapi.co.kr/#gen 에 들어가면 안내형 콘솔이 열립니다.
1 발급받은 API Key·Secret Key 입력
2 암호키 발급 버튼 클릭 (apiKey마다 1개, 자동 저장)
3 택배사·송장번호 입력 후 보안 링크 생성
4 만들어진 링크를 복사해 고객에게 전달
고객이 그 링크를 열면 배송 상태와 진행 이력이 타임라인으로 보입니다. 끝입니다.
두 가지 링크 — 무엇이 다른가?
| 구분 | 플레인 링크 | 보안 링크 (권장) |
|---|---|---|
| 형태 | ?apiKey=&secretKey=&courierCode=&trackingNumber= | ?apiKey=&d=암호화토큰 |
| 키 노출 | 주소에 secretKey가 그대로 노출 | secretKey·암호키가 링크에 없음 |
| 유출 시 | 전체 API 권한이 샘 (위험) | 그 한 건·만료 전까지만 노출 |
| 용도 | 테스트·내부용 | 고객에게 보내는 실제 링크 |
보안 링크는 서버가 apiKey별 암호키로 송장 정보를 암호화한 토큰만 담습니다. 그래서 링크가 새도 secretKey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방법 2. AI에게 맡기기 (개발자라면 가장 빠름)
별도의 API 문서를 읽을 필요도 없습니다. ChatGPT·Claude 같은 AI에게 사양 문서 주소 하나만 던지면 됩니다:
https://track.deliveryapi.co.kr/llms.txt 이 문서에는 두 모드, 엔드포인트, 암호화 사양(AES-256-GCM), 언어별(Node.js·Python·PHP) 예제, 택배사 목록이 전부 들어 있어 AI가 그대로 읽고 코드를 만들어 줍니다. 예시 프롬프트:
아래 문서를 읽고, 내 서버(Node.js)에서 보안 택배조회 링크를
대량 생성하는 코드를 만들어줘. 택배사는 cj, 만료는 24시간으로.
https://track.deliveryapi.co.kr/llms.txt
(apiKey/secretKey/암호키는 내가 환경변수로 넣을게) ✅ 왜 되나?
llms.txt 는 사람용 화면(#gen)과 달리 자바스크립트 없이 읽히는 정적 문서라, AI가 URL만으로 내용을 그대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방법 3. 서버에서 직접 생성 (대량·자동화)
주문마다 자동으로 링크를 만들고 싶다면, 인증된 민트 엔드포인트 한 번 호출이면 완성된 URL이 돌아옵니다:
curl -X POST "https://api.deliveryapi.co.kr/v1/tracking/secure-link" \
-H "Authorization: Bearer {apiKey}:{secretKey}" \
-H "Content-Type: application/json" \
-d '{"courierCode":"cj","trackingNumber":"1234567890","expiresInSec":86400}'
# 응답
# { "isSuccess": true, "data": {
# "url": "https://track.deliveryapi.co.kr/?apiKey=...&d=...",
# "expiresAt": "2026-06-17T..." } } 또는 발급받은 암호키로 직접 암호화해 링크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서버 호출 없이 무제한 생성). 정확한 암호화 사양과 Node.js·Python·PHP 코드는 llms.txt 에 있습니다.
⚠️ 보안 주의
보안 링크가 유출돼도 그 한 건만, 만료 전까지만 노출됩니다. 다만 apiKey·secretKey 자체가 새면 누구나 암호키를 다시 받아 링크를 위조할 수 있으니, 두 키는 서버에서만 안전하게 관리하세요. 키가 의심되면 콘솔에서 암호키 교체로 기존 링크를 무효화할 수 있습니다.
보안 링크가 유출돼도 그 한 건만, 만료 전까지만 노출됩니다. 다만 apiKey·secretKey 자체가 새면 누구나 암호키를 다시 받아 링크를 위조할 수 있으니, 두 키는 서버에서만 안전하게 관리하세요. 키가 의심되면 콘솔에서 암호키 교체로 기존 링크를 무효화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
- 링크 생성 콘솔 열기 — 지금 바로 만들어 보기
- 택배 API 5분 만에 연동하기 — API 키 발급부터
- 직접 만드는 배송조회 페이지 — 커스터마이징이 필요할 때
- 전체 API 문서